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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재단

이사장g.jpg



대북지원사업은 통일의 지름길입니다. 


고향생각이 납니다. 내고향은 평양, 나의 부모고향은 숙천.

그리운 고향에 가고싶습니다.

6.15공동선언으로 평양은 수차례 갔으나 숙천은 가지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대로 남북이 꽉 막혀 오고가지 못하면

내 나이 90이 내일 모레인데.... 

이제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해봅니다.


내 재산을 고향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북녘동포들을 위하여 인도적 지원의 민간교류를 허용하겠다는 

당국의 방침에 동참하여 내가 하고 싶은 사업은 

평양과학기술대학과 같은 평양에 필요한 

교육기관건물을 짓는데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나의 소박한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남북교류환경이 하루빨리 조성되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사업을 위한 베이스캠프격으로 

(재)민족재단을 설립하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재)민족재단은 

1. 남북사회문화교류를 위한 연구 및 사업, 

2. 통일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학술, 출판, 정보화 사업, 

3. 기타 재단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기금 조성 

등의 부대사업을 통하여 민족통일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강호제현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재)민족재단 이사장 이세춘.jpg


(재)민족재단 | 100-810 서울시 중구 명동길 26, 704호(유네스코회관) | 전화 02-771-5524 | 팩스 02-776-5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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